제22기 민주평통구로구협의회 19일 출범... 회장에 신재곤 대표 임명
2025-11-12 김경숙 기자
11월부터 새롭게 출범하는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로구협의회장에 신재곤씨가 임명된데 이어 구로구협의회는 오는 19일(수) 오후4시30분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서 제22기 출범식을 개최한다.
민주평통구로협의회 사무국은 10일 오후 출범식은 전 현직 회장 이취임식,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 통일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한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하는 대통령자문기구이다.
임기는 11월1일부터 2년이다.
이번에 민주평통 구로구협의회장에 임명 된 신재곤 구로구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구로구협의회장, 구로경찰발전협의회장, 개봉2동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개봉2동장학회장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관장 개봉점(개봉2동)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