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5주년_독자인터뷰] 최재무 신도림새마을금고 이사장 "민감한 이슈, 과감한 취재보도 '엄지 척'"
2025-10-29 윤용훈 기자
"구로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있는 그대로 신속하고 빠르게 전달해 주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구로타임즈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25년간을 장기 구독하고 있는 최재무 신도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주민들이 모르거나 가려져 있는 것을 파헤쳐 다루어 주고 있어 큰 도움이 돼 오랜기간 지역신문인 구로타임즈를 구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구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에는 여·야 구의원을 떠나 주민 편에 서서 민감한 이슈를 가감없이 과감하게 취재 보도했던 점이 기억나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어 구로구에선 없어서는 안될 신문다운 지역신문이라고 했다.
이렇게 민감한 기사가 나올 때는 싫어하는 일부 주민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주민들이 속 시원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치인, 구청공무원 등 이해관계자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있는 사실 그대로 보도해 주고, 주민을 위하고 구로구를 위한 진정한 지역신문으로 발전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