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5주년_ 독자인터뷰] 김문태 구로구검도회 회장 "생생한 현장민심 담아내 주목"
2025-10-29 윤용훈 기자
항동 성공회대 인근에서 20여년간 검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문태 관장은 올해부터 구로구검도회 회장을 맡고 검도보급 및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면서 검도회뿐 아니라 체육과 관련한 소식 등을 구로타임즈를 통해 소상히 알게돼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구로타임즈 창간 초기에 검도장을 이용하는 수강생을 통해 구로타임즈를 알게됐고, 구독하면 유용할 것으로 보여 바로 구독한 것이 벌써 20여년 이상이 됐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구로구의 크고 작은 행사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며 특히 체육행사, 동네축제, 체육회 소식을 소상히 알려주는 등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현장의 생생한 민심을 담아내며, 소통의 가치를 지켜오고 있는 장점으로 구로타임즈를 장기간 구독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구로타임즈는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공동체 일원이자 일상생활과 밀접한 언론이고, 구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라고 했다.
구로타임즈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진실보도와 공익을 위해 앞장서는 참언론의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바란다며 창간 25주년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