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나눔릴레이 구로구에 이어져
비타민치과 충청향우회구로연합회 세븐일레븐구로센터점등
2025-08-28 윤용훈 기자
무더위 속에서도 관내 기관 및 기업들이 취약계층 등에 써달라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7일(목)에는 비타민치과의원(대표원장 이청옥, 개봉2동)이 관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월 25만 원씩 5가정에 2년간 총 3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8월 11일(월)에는 충청향우회 구로구연합회(회장 최재무)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1백만 원을 구로구에 전달했다.
8월 14일(목)에는 세븐일레븐 구로센터점(경영자 한태분)이 100만 원 상당의 간식을 후원,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구로파랑새나눔터공부방, 구로지역아동센터, 한사랑지역아동센터, 구로푸른학교)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8월 22일에는 구로구에 후원이 이어졌다. 오전에는 ㈜뉴본케어(대표 태상혁)가 460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수유패드, 임부 속옷, 신생아 의류, 가제수건 등)을 구로구가족센터에 기탁했고, 오후에는 ㈜아이원바이오(부사장 김현진)가 구로구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구강유산균(타블렛프로) 7만6천여 개를 후원, 경로당 및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윤용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