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_지금 여기] 폐점 5일 앞둔 신도림동 현대백화점 디큐브점 오늘

2025-06-26     김경숙 기자
폐점을 5일 앞둔 지난 6월 25일(수) 오후 현대백화점 디큐브백화점 앞. 특별한 고별행사를 알리는 알림내용 없이 조용하기만 한다.  
폐점을 5일 앞둔 지난 6월 25일(수) 오후 현대백화점 디큐브백화점 앞. 특별한 고별행사를 알리는 알림내용 없이 조용하기만 한다.  

 

폐점을 5일 앞둔 지난 6월 25일(수) 오후 현대백화점 디큐브백화점 앞.  의류와 화장품 등이 위치한 1층 일부 브랜드매장 진열장에  의류대신 '세일'이라는 큰 안내문이 고객을 맞는다.  일부 매장은 세일임을 알리지 않지만 저가의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오는 6월말 문을 닫는  현대백화점 디큐브백화점의 2025년 6월 외관. 

 

오는 6월말 폐점하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점 버스정류장앞.  '지역주민 무시한 현대백화점철수., 이지스자산운용의 무책임한 행태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신도림동 지역국회의원 윤건영의원(구로을)의 현수막이 게시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