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열 시의원 ‘신지식인’ 선정

2025-06-19     구로타임즈

 

서상열 시의원(구로1선거구,고척·개봉동, 국민의힘)이 지난17()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 45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 인증서를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은 한국신지식인협회가 1998년부터 창의적 사고와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정보공유를 통해 사회 각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자를 선정해 신지식인인증서를 수여하는 행사이다. 올해 신지식인에는 40명이 선정돼 인증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 의원은 지역사회발전과 시민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정책 및 입법활동을 높이 평가받으면서 의정분야 신지식으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인 서 의원은 지난해 8월까지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직접 구성해 1년여간 철도부지 개발규정정비, 연계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촉구등 지상철도 지하화의 제도적 기반마련에 앞장서는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