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동생태공원에도 황톳길 새로 조성

2025-04-08     구로타임즈

최근 궁동생태공원(궁동 41-2일대, 궁동종합사회복지관 뒷편)에 황톳길이 새로 조성돼 개방됐다.

지난 2월 착공해 지난 3월 28일(금) 개방된 약 40m길이의 황톳길에는 세족장 및 핸드레일 등이 부대시설로 설치됐다.

구비 3천만원이 투입됐다.

이와 함께 항동 푸른수목원에도 황톳길이 올해 새롭게 조성된다.

시비 2억5천만원이 투입돼 황톳길 150m로 조성되는 이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4월 중 착공해 6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황톳길이 새로 완공되면 양쪽으로 식재 된 메타세콰이어 길 사이에 황톳길을 조성, 자연경관을 보면서 황톳길을 걸을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안양천 신정교 인근 1개소, 고척교 인근 2개소 총 3개소 황톳길이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