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장 후보 서면인터뷰] 자유통일당 이강산 후보(35세. 기호6번)

2025-03-22     김경숙 기자

거주 동 : 오류동

선거구 거주시점 및 기간 : 20251월부터 거주

좌 우 명 :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

직 업 : 정치인

경 력 : - 자유통일당 청년최고위원

               - 자유통일당 구로갑 당원동지협의회 위원장

학 력 : 서울대 경영전문대학 석사

취 미 : 독서

재산관계 : -274668천원

 

1. 출마 이유는?            (*답변 없음)

2.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은?  부모님 슬하에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해 딱히 힘들었던 시절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제가 부모님을 가장 존경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는 이유이다.

3. 가장 행복했거나 자랑스러운 시절이라면?  보수우파 정당인 자유통일당의 구로구청장 후보로 출마하는 것, 특히 보수 유일 후보로서 보수 진영을 대표해 나오는 것이 가장 자랑스러운 이력이다. 이번 4.2 구로구청장 보선에 좌파 정당 후보가 3명이나 출마하고, 보수 정당 후보는 유일하게 저만 출마했다.  좌파세력들을 반드시 막아 구로구를 발전시키겠다.

4. 구로주민의 삶의 변화위해 기여한 경험(성과)이 있다면?  과거가 아닌 미래가 더 중요하다. 제가 구로구청장에 당선되어 좌파세력들이 발전시키지 못해 낙후 된 구로를 서울의 부자동네로 탈바꿈시키겠다.

 

5. 임기 중 만들고 싶은 구로와 구로주민의 삶의 방향은 ?  구로를 서울의 가장 안전한 대표 지역으로 만들겠다. 제 정치 철학인 자국민 우선주의의 첫 시작으로 불법체류자와의 전쟁을 통해 불법체류자들이 지속적으로 유입하는  것을 막고, 이와 연결된 구로의 치안 문제도 완화할 것이다. 이를 위해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 경찰과 구로구청이 협력해 불법체류자 색출에 박차를 가하고, 주요 범죄 발생 지역에 AI 기반 범죄 예측 시스템이 접목된 CCTV를 통해 더 정확하고 신속한 감시·색출 체계를 도입하겠다. 그리고, 개봉역을 을지문덕역으로 바꿔 대한민국 정체성을 확실히 하겠다.

6. 해결이 시급하다고 보는 지역현안(2)과 추진계획은 ? 구로구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개발이 더딘 곳이다. ‘2024년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자료에 따르면, 구로구의 경우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는 67300만원으로 서초·강남·용산구와 비교하면 1/3에도 못미친다.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과 구청장들이 수십년 간 장악한 구로구의 초라한 성적표이다. 정체되어 있는 구로구 16개 동에 최적화된 맞춤형 개발로 구로구를 부자동네로 바꾸겠다.

또한, 제중요양병원 장례식장 설립 문제로 주민분들의 걱정이 많다. 제중요양병원 바로 옆에 미래초등학교와 3천세대에 가까운 대단지 아파트가 있어, 제중요양병원 장례식장 설립은 부적절하다. 교통체증 문제를 떠나 주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는 장례식장 설립을 끝까지 막아내겠다.

7. 핵심공약(2) 및 실행계획은 ? 우선 어르신들에게 교통비를 연간 50만 원 지원하겠다. 어르신들이 교통비 부담으로 이동에 제약이 있어서는 안된다. 그래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지내실 수 있다.

두 번째는 최우선적으로 불법체류자와의 전쟁에 나서겠다. 구로구의 치안 문제는 불법체류자 문제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청장에 당선된다면 출입국관리사무소 및 경찰과 협력해 불법체류자 추방에 적극 나서겠다.

8. 임기중 구로구에 도입하고 싶은 모범적인 외부지역 정책사례가 있다면?  구로를 강남 대치동과 같은 교육 일번지로 바꾸겠다. 그래서 더이상 자녀 교육때문에 구로를 떠나지 않도록 하겠다. 구로구에서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고 있는데, 일부 학생에게만 한정되어 있다. 구로구에 주소를 둔 모든 중·고등학생들은 단 돈 만원만 내고 강남인강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래서 강남 학원가로 가지 않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9. 구로구정에 대한 주민무시’ ‘불통행정비판이 여전히 높은데, 그 이유와 해결방안은?  제중요양병원 장례식장 설치와 거리공원 지하공영주차장 논란 등이 현재 구로구 불통 행정의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그동안 있었던 주민 무시’, ‘불통 행정은 모두 구로구를 이끌어 온 구청장들의  잘못이 크다. 결국 구청장들에게 주민보다 정당 눈치만 보도록 한 것이다. 선거때마다 특정 정당을 밀어주는 경우, 이같은 상황이 똑같이 일어날 것이다. 구로구의 발전이 지체된 이유는 이처럼 특정 정당의 일당 독재에 가까운 권력 독점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구로구민들의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당들이 경쟁해야 한다. 서로 주민을 위한 정책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경쟁할때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 자유통일당, 저 이강산이 구청장에 당선됐을때 거대 정당들도 정신차리고 더 좋은 정책으로 주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10. 주민편의시설의 동별 지점별 격차가 특히 저층 주택가 밀집지역일수록 심화되고 있는데 구로주민 누구나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대책이라면?  어느 곳에 살든 모든 주민이 다양한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게 말은 쉽지만  해결은 참 어려운 문제이다. 재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소외되어 있는 지역을 도외시하는 것은 안된다. 구로구민 누구나 문화·복지·여가·유통 시설만큼은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파악해 문화·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11. 정책수립 집행과정에서 주민의 알권리와 의견수렴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하기 위한 대책은?   언론을 보면 깜깜이 행정이라는 기사가 자주 나온다. 이는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의 행정이기 때문이다. 정책수립 집행과정에서 구로주민의 알 권리와 의견수렴 과정을 실질적으로 공정·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모든 과정을 공개할 것이다.

12. 구로의 행복한 변화를 위해 구로구행정내 가장 시급한 개선사항 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거리에서 주민들께 인사를 드릴 때 주로 들었던 말씀은, 지역에 외국인들이 너무 많고 불법체류자들 또한 상당수이기 때문에 개봉, 남구로, 가리봉 일대를 다닐 때 불안하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서울시에서 일어나는 강력 범죄들은 외국인 비율이 높아 구로구 또한 위험한 상황이다. 이로인해 구로구가 리틀 차이나로 변질되고 있는 문제 또한 심각하다.

4년 전 구로구청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백두산을 중국식 명칭인 장백산으로, ‘발해를 중국의 역사라고 광고했다. 김치와 비빔밥까지 중국 전통음식으로 홍보를 했는데, 국가 정체성이 심각한 수준으로 위협받고 있다. 제가 불법체류자를 비롯해 이러한 외세적인 문화를 씻어내는 일을 해낼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13. 당선직후 바로 업무를 수행하게 될 구청장으로서의 준비내용은?  구청장은 구로구의 행정을 최종 책임지는 자리이다. 행정은 공무원들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잘 하면 되고, 저는 구청장으로서 공무원들 대신 책임을 지겠다.

14. 공무원 인사관리에 있어 구청장으로 갖고 갈 주요 원칙이나 운영방향은 ?  열심히 일한 사람이 승진 등 그에 걸 맞는 포상을 받는 게 중요하다. 열심히 일하지 않은 사람이 연줄이나 일명 으로 승진한다면 그 조직은 죽은 조직이 된다. 저는 구청장에  당선된다면 신상필벌을 적용해 열심히 노력한 공무원에게 반드시 상이 돌아가도록 하겠다.

15.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다. 구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구로구는 점점 더 좌경화되고, 국가 정체성마저 뿌리 뽑힐 지경까지 왔다. 저는 이를 막고, 구로구를 오로지 대한민국의 터전으로 되돌리려고 한다.

민주당은 오랫동안 구로구를 자신들의 정치적 텃밭으로 삼아왔다. 하지만, 구로구발전은 더디다. 이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저는 앞서 말씀드린 정책들을 잘 추진해 구로구의 경제와 안전을 되살리고, 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

이번 선거에서 구로구민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뜨렸듯, 구로구의 새로운 미래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