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선관위, 19~20일 새마을금고이사장 입후보설명회
구로구 포함 강남권역 설명회 20일 오후
내년 3월5일(수) 실시될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와 관련해, 서울지역 입후보설명회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가 오는 12월 19일(목)과 20일(금) 오후 2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지역에 소재한 총 207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강북권(14개구, 127개 금고)과 강남권(11개구, 80개 금고) 등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입후보설명회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17일(화) 밝혔다.
구로구 소재 새마을금고는 20일 열리게 되는 강남권역에 해당된다. 강남권역에는 금천구 영등포구 양천구 서초구 송파구 강남구 동작구 영등포구 강동구 등이 포함돼있다. 해당 권역별 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다른 권역 설명회에 참석할수 있다.
서울시선관위는 이날 설명회에서 △후보자등록절차 △후보자등록신청서 작성방법 △선거운동방법 및 제한금지행위 △현직 이사장의 제한 금지사항등 내년에 실시될 이사장 선거 후보자가 알아야할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후보 설명회에 앞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주관으로 입후보예정자들의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도 진행 될 예정이다.
서울시선관위는 이번 입후보설명회에 이어 내년 1월부터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등 서울지역 25개 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역별로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은 2025년 1월21일부터이다. 후보등록기간은 2월18일부터 19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