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4주년 각계 축사] 선도적인 지역언론

2024-10-31     정대근 구로구의회 의장

공유·정의·복지 라는 창간 정신으로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구로타임즈의 창간 24주년을 44만 구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오신 김경숙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0년 창간이래 구로타임즈는 늘 빠르고 정확한 보도, 냉철하고 심도 깊은 분석을 바탕으로 건전한 비판,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을 보여주었으며, 지역 언론의 선도적인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껏 구민들의 모든 순간순간 한가운데 언제나 구로타임즈가 있어 왔듯, 앞으로도 우리 구로의 미래를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지역 언론의 중심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구로구의회에서도 제9대 의회 슬로건처럼 '구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구민 중심 구로구의회'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구민과 소통하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구로타임즈의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며, 구민 모두의 사랑 속에 더 크게 성장하는 지역정론지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