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1동 도시재생 희망지 <오동통신문> 준비호발행

2016-08-22     김경숙 기자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이 가리봉에 이어 오류1동에서도 시동을 걸고 있다. 올해부터 선정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후보지인 '희망지'로 시작됐지만, 마을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갈 주민추진위원들을 모으고 주민대상의 다양한 공모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또 오류1동 희망지사업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열리는 지난 19일에는 오류1동 도시재생과 희망지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주민참여를 위한 첫 마을신문 '오동통(梧洞通)' 창간예비호가 발행하기도 했다.

이번 창간예비호에서는 도시재생이란, <그때 그시절> 잊혀진 오류극장 이야기, 마을지도로 보는 가볼만한 곳 등의 내용이 타블로이드판형 8면에 담겨졌다.

다음달부터는 매달 한번씩 오류1동주민들을 위해 도시재생사업 관련 다양한 내용을 담아 본격적으로 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