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열 의원 “늘봄학교 예산 및 조례개정 지원노력 ”

고척초 늘봄학교 참관 및 간담회 가져

2024-07-10     구로타임즈

서상열 시의원(고척· 개봉동, 국민의힘)은 지난 3() 오후 서울형 늘봄학교가 선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지역구 관할 고척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교 1학년 맞춤 교육프로그램, 돌봄교실 등을 참관하고 고척초 늘봄학교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서 의원은 이날 고척초 늘봄학교 방문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조희연 교육감 등 교육청과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고척초 현장을 방문했다. 서울 늘봄학교는 2학기부터 서울지역 초등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서의원은 이날  질높은 늘봄학교 운영 및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한 학부모 학교 교사간 3자 협의체 도입  ,  교육청 주도 늘봄 프로그램개발시 선도시행중인 학교 현장 사례 접목 등의 필요성과 함께  늘봄학교 지원교사와 우수학교에 대한 교육청차원의 인센티브    늘봄학교 예산지원 관련 조례 개정 검토사항 등과 관련한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서의원은 늘봄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 니즈에 얼마나 부합하는지가 늘봄학교의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며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질높은 학습형 프로그램과 많은 경험을 할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