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지역 국회의원들 어느 상임위 택했나
2016-06-20 김경숙 기자
지난 4월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3선이 된 이인영 의원(구로갑,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대 국회 후반기에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아오다, 이번에 외교통일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또 정보위원회에도 배속됐다.
4선의 중진으로 안착한 박영선 의원(구로을,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대 후반기에 이어 이번에도 정부예산안조정등으로 주요 경제상임위인 기획재정위원에 다시 들어갔다.
현재 국회 상임위원회는 법제사법 ·국토교통 등 16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위 윤리특위등 2개 특별위원회로 구성돼있으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