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2주년 기념 축사] 꿋꿋한 정론직필 감사

2022-10-25     최재희 진보당 구로지역위원장

뉴욕에 뉴욕 타임즈가 있다면 구로에는 구로 타임즈가 있다!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강산이 두 번도 더 변하는 시간 동안 꿋꿋이 정론직필의 소임을 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로타임즈는 이웃 간의 따뜻한 나눔, 자칫 놓치기 쉬운 알짜 정보, 구청과 구의회 활동의 견제와 감시를 비롯한 수 많은 기사로 구로 주민 삶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20년을 넘어 30주년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주민들의 더 큰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크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진보당도 구로타임즈와 새로운 10년을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