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구청장 23일로 구청장 공식업무 마쳐

2022-06-17     윤용훈 기자

이성 구청장이 오는 6월 30일 임기만료를 앞두고 퇴임 마무리를 하고 있다. 

지난 2018년 7월2일 취임식 인사증인이성구청장

지난 2010년 7월 1일 제5대 민선구청장으로 취임해 12년간 구정을 이끌어온 이 구청장은 오는 23일(목) 6.25전쟁 행사에 공식참석하는 것을 끝으로 6월 30일까지 장기휴가에 들어감에 따라 이날 사실상 물러난다. 

이 구청장은 하루 전인 22일(수)에는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서울어린이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한다. 또 앞서 21일(화) 아침 8시30분 아트밸리에서 마지막 정례 조례를 열고 구청 전직원에게 퇴임인사 및 당부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이에 앞서 6월 동안 구청 각 부서별 국장 및 과장, 동장들과 일정을 잡고 식사를 한바 있다. 또한 각 동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해 퇴임인사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