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 구로자원순환센터서 화재
2021-03-13 구로타임즈
지난 12일( 금 )밤 11시45분경 항동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새벽4시경 진압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구로소방서에 화재가 접수된 시각은 밤11시45분경. 항동 푸른 수목원옆 지하에 건립된 구로자원순환센터의 집하장인 지하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자원순환센터 지하1층과 2층에 있던 직원15명중 13명은 자력으로 외부로 나왔고, 연기 흡입상태에 있던 2명이 구조됐다.
현재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월요일인 15일 오전10시 현장감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