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민자치위 임원진 '선출 중'

상당수 전 부위원장들, 위원장으로 선임

2021-01-29     윤용훈 기자

 

 

가리봉·구로4·개봉1·오류1동 등 4개동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에 이어 나머지 12개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화상회의 및 거리두기 대면을 통해 임원진 선출을 진행중이다. 

수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월21일(목) 안종태(67)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김경엽 감사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구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김동우(50) 위원을 위원장으로, 오경종·김경오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정했다. 

구로2동 주민자치위원회도 지난 22일(금) 이학범(58)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김정임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구로3동도 22일 박용환(65) 전 감사를 위원장으로, 장영애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고척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화) 화상회의를 갖고 김학영(63) 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조순이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개봉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6일(화) 김종배(63)부위원장을 위원장에, 이원희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뽑았다. 

구로5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수) 비대면 회의를 갖고 김만철(59) 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기대식(58)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들 임원들의 임기는 올해 1월부터 2년간이며, 내년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해산하게 됨에 따라 임기도 약 1년으로 단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