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회 시범동 13일부터 주민총회
2020-11-06 구로타임즈
주민자치회 시범4개동 주민총회가 오는 13일(금)부터 12월 19일(토)사이에 열린다. 주민자치회로 시범운영되고 있는 동은 구로4동, 가리봉동, 개봉1동, 오류1동이다.
이번 주민자치회 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처음 구성된 이후 첫 번째인데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방식 즉 유튜브 실시간스트리밍이나 인원제한 등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또 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2019년 사업보고 및 감사보고, 2020년 사업계획 보고 및 활동 보고, 2021년 자치계획 사후보고 (시민참여예산사업, 주민자치회활동지원사업)등을 주요안건으로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다.
먼저 개봉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13일(금) 오후2시부터, 가리봉동 주민자치회는 25일(수) 오후6시부터, 4동 주민자치회는 26일(목) 오후5시부터 열리며, 유튜브로 전달된다. 오류1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9일(토) 오전10시 오류문화센터에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입장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대면 형식으로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 시범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제2기 위원(모집인원: 구로4동 14명, 가리봉동 7명, 개봉1동 11명, 오류1동 22명)을 오는 19일(목)까지 모집하고,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이달 19일까지 주민자치학교(6시간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