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교환등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계속심사

구로구의회 임시회 지난28일 폐회

2020-11-02     김경숙 기자

 

구로구의회는 지난28일(수) 오전10시 제297회  2차본회의를 열고  상임위 심사를 거쳐 상정된 15개 안건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개정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7개 안건이 상정됐으나, 22일(목)  행정기획위원회  안건심사에서 2건이 '계속심사'로 보류되면서 총 15개 안건이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처리됐다.  

계속심사로 넘어간  안건은 행정기획위원회에 상정됐던  202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들이다.

항동 산18-2번지 도서관 건립을 위해 서울시 소유의 항동토지와 구로구 소유의 개봉동 땅을 교환하는 등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구로구지역자활센터와 뇌병변 장애인비전센터 건립을 위해 구로동로 486-18외 2필지(낙원교회)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는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계속 심사로 넘어갔다.

통과 된 안건은 개봉2동 KBS송신소 부지 복합문화타운사업안을 비롯해  구로구 생활악취저감 및 관리등 조례안 제개정안 9건, 구로구푸드뱅크카켓센터시설 및 운영사무 민간위탁등 동의안 4건, 구로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관련 의견청취안 1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