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구로갑, 김승제후보 공천 확정

지난 19일 2차 결선 결과 발표

2016-03-20     김경숙 기자

   새누리당 구로(갑) 공천후보로  김승제(64) 전 당협위원장이 확정됐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토) 오후 구로(갑)을 비롯해 12개 지역구에 대한 5차 여론조사 경선추가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승제 예비후보는    총 6명이 등록한 구로(갑)에서  1차에서 컷오프된 2명을 제외한 3명의 후보와 경선을 거쳐   2차로  청년후보였던  김익환(42)후보와  결선을  치렀다. 

   이로써 새누리당도 구로(갑)과 (을)에 후보가 모두 확정됨에 따라, 현재 구로(갑)에서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정의당, 민중연합에서 총 4명이,  구로(을)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무소속등   3명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