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확진자 30대 1명 추가...구로구 81번째

2020-06-23     구로타임즈

구로구 8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구로구대책본부는 개봉2동에 거주하는 38세 남성 1명이 23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기침과 인후통증세로 22일 지역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을 받은것이다.

6월들어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개봉2동의 경우는 수도권개척교회,  양천구 체육시설,  용인형제와 관련한 부자ㆍ 자매ㆍ 부부등 가족감염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