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복심' 윤건영, 구로(을) 예비후보 등록

지난 30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2020-01-31     구로타임즈

 

이른바 문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이 지난 30일(목) 구로선관위에 구로(을)지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로써 오는 4월 총선출마 도전장을 낸  구로(을)지역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2명, 자유한국당 2명, 민중당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 3명 등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규영 전 시의원이 지난 12월 일찌감치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