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4.13총선_구로(을)]박장호 예비후보(새누리)

[총선 기획_ 출마예정자에게 듣는다]

2016-01-24     구로타임즈

▷ 정당 : 새누리당

▷직업 : 정당인
▷나이 :  50세
▷학력 : 미국 미주리대학교 졸업   (경제학 박사)
▷이력 : 전)국무조정실 개발협력  정책관
     -       현)새누리당  정당인

1. 본인 소개와 출마를 결심한 이유
이번 20대 총선에 출마한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장호입니다.
구로의 아들 저 박장호는 동구로초(7회), 구로중(2회), 구로고등학교(1회) 오직 구로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왔다.
그 후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3회)를 합격한 뒤 국무총리실 경제총괄과장과 OECD본부근무, 국무총리실 경제규제관리관과 개발협력정책관을 거치며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 봉사한다는 자세로 공직에 임하여 왔다.
누구보다 구로를 잘 알고 지역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잘 알기에 정부여당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이끌어 내는 것 뿐 아니라, 구로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키고 구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다.

2. 현재 거주 동 및 거주 기간
초,중,고 시절 구로6동(지금의 극동아파트자리)과 가리봉2동에 거주하였고 행정고시 합격 후 사무관 시보생활 때 구로에 거주하며 구로구청에서 근무했다.
그리고 2015년 12월 공직에서 퇴직하고 구로에 뜻을 세운 이후 현재 구로5동에서 거주하고 있다.


3. 내가 가진 핵심역량
저 박장호는 국무총리실의 여러 부서를 경험하며 26년간의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국정운영의 노하우와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방안을 얻을 수 있었다.
구로는 아직까지도 낙후된 주거환경, 높은 범죄발생률 그리고 낮은 대학진학률 등 실타래처럼 얽힌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책임지는 정책전문가, 지역전문가인 저 박장호가 반드시 필요하다.

4. 우리 지역의 시급한 현안(3가지)과 해결방안
1)낙후되고 활력을 잃은 지역경제 활성화--서울 서남권 신경제 중심도시에서 구로가 지역발 전을 선도하는 허브 역할을 하도록 구로에 새로운 활력을 충전.
2)새로운 교육혁신안을 마련하고 구로구내 원스톱 교육환경 제시.
3)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마련과 활력넘치는 특성화거리를 조성함.

5. 전과 여부 및 전과 사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