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4.13총선_구로(을)] 박영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_ 출마예정자에게 듣는다

2016-01-24     구로타임즈

 

▷ 정당 : 더불어 민주당

▷직업 :  국회의원
▷나이  :  56세
▷학력 :  서강대 언론대학원 졸업

 ▷이력 :  - 전)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전)  MBC기자 , 앵커

 

  

1. 본인 소개와 출마를 결심한 이유
MBC 앵커, 경제부장, LA특파원을 역임하고 정치에 입문한 이후 재벌개혁, 정치개혁, 재벌개혁에 일관되게 매진해 왔다.
또한 "구로의 가치를 두배로"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구로구민의 삶의 질 향상, 특히 교육, 복지, 교통, 환경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왔다.
미완의 과제를 완성하고 구로를 대한민국의 구로에서 세계속의 구로로 업그레이드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2. 현재 거주 동 및 거주 기간
MBC 기자시절 구로공단 취재를 위해 쪽방촌에 머물면서 구로와 첫 인연을 맺은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현재는 신도림동에서 살고 있다.
  
3. 내가 가진 핵심역량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법제사법위원장, 헌정사상 최초 교섭단체 여성 원내대표를 역임하며 여성 특유의 소통능력과 공감능력으로 정의로운 대한민국, 기회의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
동료 의원들이 붙여준 '부드러운 직선'이라는 저의 별명은 곧 제가 지향하는 정치 스타일이기도 하다.
 
4. 우리 지역의 시급한 현안(3가지)과 해결방안
1) 교통 구로이다.
서울에서 이용인구가 가장 많은 신도림역 혼잡도 개선을 위해 선상역사가 완공되었고, 40년 숙원사업인 신도림 십자도로가 개통되었다.
이밖에도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을 추진 중이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통해 상습 정체구간이었던 이 지역 교통이 원활해지고 주변 환경이 쾌적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2) 일류교육 구로이다.
혁신교육지구 재지정을 통해 2년 동안 40억원의 교육 예산이 구로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 학교별 교육 예산 지원, 지역 내 도서관 설립을 통해 교육 1번지 구로를 만들어가고 있다.

3) 살기 좋은 가리봉이다.
2016년에 착공 될 가리봉 가족센터와 측백나무 공원 조성,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으로 살기 좋은 가리봉을 만들어가고 있다.  


 5. 전과 여부 및 전과 사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