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의 장'된 신년인사회

새누리당 구로갑, 지난 12일

2016-01-20     김경숙 기자

제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3총선이 3개월 앞으로 다가 온 지난 12일(화) 오후3시 새누리당 구로갑 당원협의회는 지역 당원과 예비후보5 명을 초청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눌 수 있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
 

새누리 구로(갑)의 지역 당원과 예비후보자 등 4백명 가까이 참석한 가운데 개봉동 K컨벤션 뷔페에서 열린 이날 신년인사회는 전례없는 행사인데다 당내 경선의 라이벌일수 있는 예비후보자들이 당원과 후보들간의 상견례 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해 긴장감보다는 화기애애한 축제분위기를 만들기에 충분했다.
 

새누리 구로(갑) 당협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박평길 구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신년인사회는 지역안팎의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지역당직자 이름 한명한명에 대한 호명과 연단 앞으로 나온 예비후보 각자의 신년인사로 참석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김승제 위원장과 김배영 ·김익환· 유영철 ·진선수· 곽병기 예비후보들은 총선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피력하면서 지역에서 새누리당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