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금강학교등에 성품 전달
구로경찰서 보안협력위
2015-07-20 구로타임즈
구로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오후 구로지역내 탈북청소년 교육시설인 금강학교(사진, 개봉2동 소재)와 삼정학교(구로동 소재)에 130만원 상당의 수납박스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고 지난 6월 26일 밝혔다.
최기현 구로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은 “탈북가족 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메르스예방과 학습환경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와 관련 구로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최 위원장과 이 정범 사무국장, 구로경찰서보안계 관계자2명은 금강학교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