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열다섯 구로타임즈의 유쾌한 웃음꽃 한마당

2015-05-09     구로타임즈

'독자'들이 열다섯살 맞은 구로타임즈에 유쾌한 웃음꽃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저녁6시40분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구로타임즈 창간15주년 기념식&후원의 밤 행사에는 주민독자들을 비롯 지역의 정·관계, 교육, 문화, 언론,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에서 25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구로타임즈독자대표단 주관으로 추진해 온 이날 15주년 후원의 밤 행사는 당초 예상인원보다 많은 지역내외 인사와 주민들이 몰려 좌석을 긴급히 더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공연과 축사, 시상식, 독자들의 편지글, 구로타임즈15년 영상 상영까지 90분 가까이 진행되는 행사 중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지역과 독자만을 위해 올곧게 걸어온 구로타임즈 15년의 저력을 보여주는 행사였다고 입을 모았다.  세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모아봤다.


 

행사시작 1시간30분전부터 대강당 곳곳에 준비가 시작된 창간15주년기념식장. 참석내빈들을 위해 마련된  명찰들.  

 

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 행사를 위해 지난 두달 넘게 초청장부터 연락까지 직접 나서 준비해온 구로타임즈 독자대표단이  역할분담회의를 하고 있다. 

 

 

언론전문지 <미디어오늘> 신학림대표가 창간15주년을 축하해주기 위해 방문,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남구로시장 행사를 마치고 급히 도착한 이성 구청장이   방명록을 쓰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푸른학교 센터장으로 지역아이들을 위해 밤낮없이 수고하는 송은주 구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이  방명록을 쓰고 있다. 

 

 

 

 

 

 

"잘 지내셨지요" . 참석하신 내빈들이 서로의 안부와 인사를 하며 화사한 웃음꽃을  피우고 (박종여 구의원)

 

 

"선생님 구독신청 하셨어요"^^. 독자대표단 박복희 대표님이  후원의 밤을 겸한  15주년 행사를 맞아 구독도 권해주시고...  

 

 

맛집과 포커스 취재 전담기자인 공지애기자는 오신분들의 명찰도 찾아드리는데,

 

 

"내 명찰은 어디 있을까". 명찰이 안보이자, 홍준호 이사(독자공동대표)가 유영철 한국회계사회 부회장의 명찰을 찾아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행사를  축하를 해주기 위해 참석하는 발걸음들은

 

하나 둘 늘어나고...

 

 

오랫만에 만난 지역인사와 주민들은 잠시 환담을 나누는 가운데 

 

 

 

구로타임즈 전직 기자인 송지현 독자공동대표의 개회선언과 함께 창간15주년 기념 유쾌한 한마당 행사는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에 앞서 한국청소년 연극축제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는 구로중학교 뮤지컬동아리 '가온'의 열정적인 공연과

 

 

 

끼넘치는 모습 하나,

 

 

  

몸짓 하나에

 

모든 축하객들은  흐뭇한 미소와 기대를 담은 갈채를 우리지역 청소년뮤지컬팀 '가온'에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