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축사 4]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 기념 축하메시지
문화와 함께 하는 언론
최 문 식/ 구로문화원장
구로타임즈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로구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온 신문사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구민의 삶과 문화를 지면을 통해 여론형성과 사회 발전에 노력해 오신 구로타임즈 김경숙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현안을 심층보도하고 관심이 필요한 곳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미래와 비전을 선도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구로타임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관통한 15년
백 세 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
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을 기념하여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어느덧 구로지역 대표 정론지로 큰 성장을 해 온 구로타임즈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15년이라는 세월 동안 꾸준한 소통과 화합을 주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공정한 뉴스로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사로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할 것을 기대합니다.
저희 고대구로병원은 국내 최초 보건복지부 지정 서울지역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이자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서울 서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의료의 중심지입니다. 더불어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토요진료를 확대하는 등 지역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로타임즈가 구로지역 대표언론으로 우뚝 선 만큼 저희도 맡은바 역할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구로타임즈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대표적 풀뿌리 언론으로 '우뚝'
박 동 순/ 전국공무원노조 구로구지부장
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1년도에 창립한 공무원노조 구로구지부는 늘 구로구민과 함께 해온 구로타임즈 15년 발자취 하나 하나를 그 누구보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혹독한 시련을 받기도 했지만, 민주정론을 세우겠다는 뜻 하나로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이제는 서울의 대표적인 풀뿌리 민주언론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공무원노조 또한 많은 시련 속에서도 공직사회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 그리고 조합원 중심의 노동조합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공무원연금의 민영화를 저지하고, 국민의 적정노후를 보장하는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을 강화하는 활동을 힘차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의가 살아 숨쉬고, 살 맛 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늘 함께 걸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을 공무원노조 구로구지부 천 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힘있는 분석, 따뜻한 등불
김 한 기/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장
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로타임즈는 창간 이래 지역사회를 이끌어 오는 중추적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생생한 정보와 뉴스를 적시에 시민에게 전달해 지방 분권화 시대의 참된 의미를 살리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 해엔 "2014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항동의 유산, 항동의 추억」이당당히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언론이 바로 서야 우리 사회가 바른 길을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심층보도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구로타임즈>의 임무가 더욱 크다고 생각됩니다.
힘 있는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는 따뜻하고, 주위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진정 주민이 바라는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참된 언론 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로구의 생생한 뉴스, 신선한 지역정보 전달로 구로구민의 곁에서 오래도록 사랑 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임직원과 기자들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나기 15년, '봄꽃 향연' 축하
유 경 수 / 구로의용소방대장
척박한 겨울나기를 거쳐 푸르른 봄꽃의 향연을 기다리듯,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지역신문의 대표주자로 창간 15주년을 맞이하는 구로타임즈에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제대로 된 지역신문을 발행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김경숙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구로타임즈는 재난, 화재현장의 재난지킴이로서 지역 방재 보조임무의 일익을 담당하며, 봉사활동 현장에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많은 활동상을 신속하게 전파해 줬고, 안전 불감증에 대한 주민의 인식을 일깨워주며 독려하는 활동을 펴왔습니다.
날로 스마트폰과 영상매체에 밀려 독자를 찾기 어렵지만, 활자매체만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더욱 매진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 이상 위험이 없는 안전지대 구로가 되도록 안전메신저 역할에도 힘써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구로타임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 주민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사랑받는 지역 언론으로 더욱 성장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지역언론의 꽃 '활짝'
홍 춘 표 / 한국문인협회 구로지부 지부장
제15주년 (주)구로타임즈 창간을 구로문인협회 회원들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언론의 꽃을 활짝 피우신 김경숙 발행인과 임직원에게 감사드립니다.
구로지역 언론으로 15년이란 긴 세월동안 구로구민의 알 권리 대변자로 구민의 입이 되고 눈이 되고 귀가 되어 모든 사건사고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고 전달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은 구로타임즈에 격려와 감사드립니다.
구로타임즈의 창간 정신은 공유·정의·복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창간 정신에 맞도록 모든 정보를 구민과 함께 공유하고 올바른 정도의 정신으로 정의롭게 보도하고 언론을 통해 구민의 복지 증진에 헌신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살아야 사회가 산다고 생각합니다. 구로타임즈는 구민과 함께 성년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구민과 동행하며 구로의 발전과 구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에 찬사를 보냅니다. 침묵하는 언론이 되지 말고 바른소리로 구로에 환한 등불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구민과 함께 축하와 격려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