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의 장 된 '구로 시장실' 지상중계

"5월6일자 PDF로 보세요"

2013-05-03     구로타임즈

■ 구로타임즈 5월6일자(월)가 발행됐습니다.
빠르면 내일, 늦어도 월요일이면 지역내 독자님들 댁에 도착할 것입니다. 그전에 지난 한주의 구로지역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PDF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유료독자로서 회원가입과 구독자인증을 받으신 분들만 가능하시다는 것 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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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부터 1박2일간 구로구에 '서울시장실'이 차려졌습니다.

 항동 보금자리 주민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고척동 돔구장, 가리봉개발, 남구로역과 남구로시장 순방에 이어 동주민자치위원장들과의 대화 등 지역내 현안과 민원이 쏟아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바람빠진 풍선과 줏대없는 어설픈  개발계획에  오랜 세월을  마음졸이며 살아온  골목 서민들의 분노가 쏟아졌고,  분노의 함성을  이해와 인내로  경청하려는 서울시장의 모습과 답변에  실타래 같은 한올의 새로운 희망을 다시 걸기도 했습니다.

1박2일간의 구로구 현장 시장실을 통해 오간 현장분위기와 내용,  정책, 계획등을  '구로구 지도' 등에 담아 생생하게 지면 중계합니다. 


1. 뉴스와 정보가 넘쳐나는 서울.

2. 하지만 가족, 일터가 있는 이 지역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재미 쏠쏠한 뉴스는 바로 이 곳, 구로타임즈에만 담겨있습니다. 세계에서 구로구를 가장 잘 아는, 지역전문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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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언론의 중요성과 가능성에 대한 실험이 지금, 건강한 지역언론이 생존하기엔 가장 척박하다는 한국의 중앙, 그러나 또 하나의 공동체로 살아가는 '서울'이란 지역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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