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 본부장 20대1
공모마감 10일 오전 현재
2013-01-14 송희정 기자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공개모집이 10일(목) 오후 6시에 마감된 가운데 무려 20명 넘는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져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추천위)는 지난해 12월 26일(수)부터 이달 10일(목)까지 본부장 지원접수를 받았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마감 날 오전 12시까지 접수된 인원만 20명에 이른다. 이날 오후 방문 및 우편접수까지 더하면 본부장 경쟁률은 20대 1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비상임이사 공모에는 마감 전날인 9일까지 지원자가 단 1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려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