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투자사업 올해 속속 '완공'

"구로타임즈 1월7일자 PDF로 보세요"

2013-01-04     구로타임즈

■ 2013년 새해 첫호, 1월7일(월)자가 발행됐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과 행복이 넘실대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구로타임즈는  빠르면 내일, 늦어도 월요일이면 지역내 독자님들 댁에 도착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지난 한주의 구로지역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PDF로 먼저 보실수 있습니다. 물론 유료독자로서 회원가입과 구독자인증을 받으신 분들만 가능하시다는 것 잘 아시죠. PDF판은 메인화면 '구로타임즈'제호 옆에 있는 'PDF'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새해 첫 신문인 구로타임즈 480호에서는 올 한해 우리지역주민들의 삶에 적잖은  변화를 주게 될 대형투자사업들의 준공관련 뉴스를 중점 보도하게 됩니다. 항동 수목원조성사업은 올 상반기, 고척동 돔구장건립은  올해 말로 마무리되면서, 고척동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1일을 전후한 인사발령으로, 지역내 많은 기관장들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구로구청 부구청장, 구로세무서장, 구로소방서장, 구로노인복지관장 등 새로운 인물들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 구로타임즈를 애독해주시는 독자분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올 한해도 신발끈을 다시 한번 질끈 동여매고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ROM 구로타임즈 편집국 드림


1. 뉴스와 정보가 넘쳐나는 서울.

2. 하지만 가족, 일터가 있는 이 지역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재미 쏠쏠한 뉴스는 바로 이 곳, 구로타임즈에만 담겨있습니다. 세계에서 구로구를 가장 잘 아는, 지역전문지이기 때문입니다.

3. 구로타임즈는 쉽지 않은 길이지만, 땀방울 배인 기사와 신문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독자 한분 한분이 내주신 구독료와 광고료로 뿌리 내리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지역공동체 언론으로 가야 할 원칙이요 바른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 지역언론의 중요성과 가능성에 대한 시험이 지금, 건강한 지역언론이 생존하기엔 가장 척박하다는 한국의 중앙, 그러나 또 하나의 공동체로 살아가는 '서울'이란 지역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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