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의회 이달 25일 출범
임시회 개회, 예결위원장 등 선출
2012-07-17 송희정 기자
최근 후반기 원구성이 완료된 구로구의회(의장 황규복)는 지난 5일(목) 첫 의장단 회의를 갖고 후반기 의회 개회식과 제221회 임시회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의장단은 당초 이달 20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열려던 제221회 임시회 일정을 조정해 이달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후반기 의회 개회식은 오는 25일 임시회 본회의 개회를 오전 10시 30분으로 미루고 이날 오전 10시에 아트밸리 지하 1층에서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 재난대책, 윤리특별 등 3대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조례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12년도 제1차 추경예산안 등도 다뤄질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심의안건 등은 운영위원회를 통해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