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토론_구로갑]"제가 출마한 이유는 "
이범래후보,이인영후보, 강상구 후보의 출마의 변
이범래 후보(새누리당)
구로갑 지역은 대표적인 서남권 외곽지역이다. 지난 4년간 나름대로 우리지역의 변화를 가져오려 노력했다. 32년 만에 고도제한을 해제했고, 34년 미개발부지였던 고척동의 돔야구장을 건설 중이고, 48년 만에 KBS개봉송신소를 폐쇄했다. 또 25년 만에 남부순환도로 평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럼에도 우리지역은 많은 변화가 더 있어야 한다.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을 주면 지역의 변화를 완성시키고 우리지역의 주민들이 아이들을 즐겁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이인영후보(민주통합당)
두 가지 일꾼론을 말하겠다. 하나는 지역일꾼론이고 하나는 중앙정치일꾼론이다. 지난 4년간 민주주의, 서민경제, 남북관계에 위기가 왔다.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보편적복지, 경제민주화, 한반도 평화를 열어내는 중앙정치일꾼이 되겠다. 또한 구로주민들의 전폭적인 성원으로 중앙정치무대에서 성장한 힘을 바탕으로, 전철1호선을 지하화하고, 그 위에 서민과 중산층이 행복한 새로운 구로의 모습을 만들겠다. 휴먼타운, 행복밸트 그리고 서남권 교육특구를 만들겠다.
강상구 후보(진보신당)
구로에는 지난 10년간 두사람의 국회의원이 있었다. 한사람이 국회의원이었을 때는 민주정부시절이었는데 그때 신자유주의 정책들이 본격 도입되고 확대됐다. 한미FTA체결, 쌍용자동차해외매각,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비정규직양산등의 일이다.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밥 먹여주느냐며 경제를 살리자했고, 그 결과 이명박대통령이 당선됐다. 그런데 이명박대통령시절 재결경제만 살고 서민경제는 죽었다. 두사람이 아니라, 이제는 새로운 사람이 국회의원이 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