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8대 서울시의회 개회식 표정 이모저모

2010-07-16     송지현 기자
  
▲ 지난 13일 제8대 시의회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시각인 오후 2시가 되었지만, 많은 의원들이 자리를 비워 미처 열리지 못하고 있다.

 

                

▲ 제8대 시의회 개회식이 열리기로 한 13일 오후2시, 서울시 비례의원인 한명희 의원이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다.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시의회에 참석해 관계 공무원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개회식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서울시의원들.

           

               

▲ 의원선서를 하고 있는 서울시의원들.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뒤쪽이 이날 오전 의장으로 선출된 허광태 서울시의장.
      

                          

▲ 제8대 서울시의회 개회식날, 정승우 시의원, 김종욱 시의원, 김명수 시의원의 모습.
      

             

▲ 개회식날,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의회 관람을 하면서 메모를 하고 있다.

                

▲ U-신문고 비전선포식에 이성 구로구청장도 함께 했다. 정승우 시의원과 서울시민들이 말하는 ‘서울시의회에 바란다’ 영상을 보고 있다.

               

▲ U-신문고 비전선포식에 이성 구로구청장도 함께 했다. 정승우 시의원과 서울시민들이 말하는 ‘서울시의회에 바란다’ 영상을 보고 있다.

               

▲ U-신문고 비전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 U-신문고 비전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 김명수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시의원으로서 다짐을 적어 붙이고 있다.

               

▲ U-신문고의 상징물인 대형북을 치고 즐거워하는 허광태 서울시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 U-신문고 비전선포식이 끝나고 박수로 결의를 다지고 있는 서울시의원들과 오세훈 서울시장.

               

▲ U-신문고 비전선포식 행사장에 마련된 서울시의원들의 다짐글.

               

▲ U-신문고 비전선포식이 끝나고 김종욱 시의원과 동료 의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U-신문고 비전선포식이 끝나고 정승우 시의원과 동료 의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