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보금자리,주민 없는 주민설명회
2010-06-30 송희정 기자
SH공사 주최의 '항동보금자리주택지구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가 지난 23일 오전 10시 10분 오류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사업지구 내 항동주민들이 불참한 가운데 썰렁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사업지구 인근 서울수목원현대홈타운스위트와 그린빌라 주민 20여명이 설명회장을 찾았지만 실제 참석한 주민은 10여명에 불과했다.
◈ 이 기사는 2010년 6월 28일자 구로타임즈 신문 356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