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척쇼핑 세입자들 구청복도서 철야농성 60일째
2010-06-28 구로타임즈
고척쇼핑 세입자들의 구로구청 복도 철야농성이 6월 28일자로 60일째를 맞았다. 길게는 40년 넘게 고척쇼핑에서 장사를 해온 50여명의 세입자 대부분은 60~70대들. 이들은 생존권을 담은 ‘입점상인 지위 확인서’ 한 장을 받기 위해 60일이 넘도록 오늘도 구로구청 4층 지역경제과 앞 차가운 복도에서 새우잠을 청하고 있다.
고척쇼핑 세입자들은 철야농성을 하고 있고, 복도에서 직접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식사 마련을 위한 가재도구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