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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룸' 최대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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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룸' 최대 200만원 지원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2.09.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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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종합사회복지관 11월18일까지 신청 접수
저소득가정, 매출감소 소상공인 등 대상 선정

구립 화원종합사회복지관(구로2동 소재)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나 소상공인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희망이음'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월18일(금)까지다. 지원금 소진시 조기마감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저소득가정의 경우는 중위소득 180% 이내에 해당하는 가구이다. 4인 기준시 건강보험료가 약 33만원 미만정도가 해당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된다.

소상인의 경우는 서울지역을 거주지 및 사업장으로 하는 연매출 3억원 미만인 사업장(유흥업소 제외)이다. 

지원대상 우선순위를 보면 △매출 급감(10~20%)으로 일상회복 도움이 필요한 지역내 개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1순위) △실직이나 무급휴직, 또는 휴폐업한 자영업자 등으로 근로나 사업소득 감소가 확인되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2순위) △질병이나 수해피해, 가족해체등의 사회적 위험 등에 따른 경제적 위기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3순위) △한부모 노인 아동등 취약계층이 있는 가구 및 소상공인 우선지원(기타)이다. 

상담 및 관련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적격심사를 통해 사업취지에 맞는 신청자 선정및 지원금액 결정후 지급한뒤 전화나 방문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이번 희망이룸 지원사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지원을 받아 서울시사회복지관협의회 및 신청 복지관들이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화원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으로 문의(02-6925-5274)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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