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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기념 축사] 구로주민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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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기념 축사] 구로주민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 윤건영 국회의원(구로구 을)
  • 승인 2022.10.25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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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창간을 시작으로 지난 22년간 우리 구로구민의 눈과 입이 되어주신 구로타임즈에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은 저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으로만 기울지 않도록 균형을 맞춰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권력에 대한 견제 및 감시 역할을 하여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그 중에서도 구로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언론사인 구로타임즈는 40만 명의 구로구민에게 소통창구가 되어주었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구로타임즈의 '공유·정의·복지'라는 세 가지의 창간 정신이 지켜져 왔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구로구민과 이들의 눈과 입이 되어 생생한 현장과 지역사를 기록하는 구로타임즈가 있기에 지금의 구로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구로구민의 이웃으로서, 친구로서,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구로구의 더 나은 삶과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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