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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분뇨수집·운반 대행업체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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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분뇨수집·운반 대행업체 재계약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09.02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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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실업, 구일환경 2개사 선정

구로구청은 구로구 관내에서 나오고 있는 분뇨를 수집·운반(정화조 청소)하는 대행업체로 경동실업(주)과 구일환경(주)을 선정하고 재계약했다. 대행계약기간은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경동실업은 신도림동, 구로제1∼제5동, 가리봉동, 수궁동 등에서 나오는 분뇨를, 구일환경은 고척제1∼제2동, 개봉제1∼제3동, 오류1∼2동(천왕동) 항동 등지에서 나오는 분뇨를 운반처리하게 된다. 

이들 대행업체는 각 가정이나 빌딩 등에서 나오는 분뇨 0.75㎥를 2만2500원을 기본요금으로 하고 0.1㎥ 늘어날 때 마다 1800원씩 추가해 수집운반비를 받고 있다. 

수집된 분뇨는 강서구에 있는 서남물재생센터로 운반돼 처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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