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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청소년들이 그려낸 환경 창작뮤지컬 '원 플래닛 2050' 무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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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청소년들이 그려낸 환경 창작뮤지컬 '원 플래닛 2050' 무대에 서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2.07.29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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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6일 오류아트홀에서 공연

 

다문화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가 넘쳐나는 청소년 기후 환경 창작뮤지컬 성과발표회 '원 플래닛 2050'공연이 오는 8월6일(토) 오류아트밸리에서 열린다.

'원 플래닛 2050'은 2050년을 배경으로 다문화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원인인 온실가스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정상들이 약속했던 지난 2015년 파리협정, 2021 COP26 탄소중립 등의 실천을 촉구하며 하나뿐인 지구와 지속가능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나가길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희망디딤돌이 사랑의열매 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이날 공연은 필리핀 과테말라 방글라데시 등 9개국의 만 10~19세 다문화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K-P0P댄스 및 창작뮤지컬 교육과정의 성과발표회로 진행된다.

공연은 오후 5시부터 K-P0P댄스 등을 시작으로 노래, 뮤지컬 등으로 한시간동안 진행된 후 수료식으로 이어진다. 관람료는 없다. 관람신청은 8월3일(수)까지 받는다. 문의 (02) 2686-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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