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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 치매선별검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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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 치매선별검진 '재개'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05.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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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구로1동 오류2동 오류1동순

구로구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동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진을 4월부터 다시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여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동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진을 재개한 것이다.

찾아가는 동치매선별검진은 구로구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4월 개봉 2동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지난 4월 11~13일까지 3일간 개봉2동을 시작으로 개봉1동에서 3일간 (4월 25~27일) 열었다. 앞으로도 5월 구로1동을 시작으로 10월 항동까지 일정을 잡고 진행할 예정이다. 

구로1동은 5월 9일과 10일 양일에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2층 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이어 오류 2동은 16일과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류보건지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오류1동은 6월 13일과 14일 오전 9시30부터 오후 1시까지 동센터 5층 강당에서 선별검진을 실시한다.

이어 개봉3동은 6월 20일과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1시까지 1층 별관에서, 수궁동은 6월 2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신도림동은 7월 4일과 5일 3층 소회의실에서 △구로3동은 7월 11일과 12일 3층 제1회의실에서 △고척2동은 8월 22일과 23일 2층 회의실에서 △가리봉동은 8월 29일 1층 회의실에서 △고척1동은 9월 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구로2동은 9월19일과 20일 3층 프로그램실에서 △구로4동은 9월27일과 28일 3층 강당에서 △구로5동은 10월17일과 18일 구로보건소 9층 강당에서 △항동은 10월 24일3층 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는 대상 어르신에게 미리 우편 등으로 알린 후 치매선별검사지를 통해 이뤄지며 검사비용은 무료다. 검사를 원하는 이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검진 날에 맞추어 각 동 주민센터 등에 오전 9시30분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선별검진 결과에서 치매증상이 있을 경우 약 2개월 후에 일정을 잡고 센터 사무실에게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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