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5-24 08:37 (화)
구로구내 선별진료소 2곳으로 축소
상태바
구로구내 선별진료소 2곳으로 축소
  • 정세화 기자
  • 승인 2022.05.09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로역이어 신도림진료소 중단
보건소와 오류역광장 운영
구로역선별진료소(사진)에 이어 신도림 테크노광장앞 선별진료소도 지난8일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구로역선별진료소(사진)에 이어 신도림 테크노광장앞 선별진료소도 지난8일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코로나19 확진 감소세로 오는 9일(월)부터 구로구 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장소가 종전 4곳에서 2곳으로 축소 운영된다.

지난 2021년 2월이 후 구로구내에 운영되어온 선별진료소 가운데 △구로역 임시선별진료소( 구로역 광장)는 약 1년 2개월여의 운영을 끝으로 지난 5월 2일(월) 철수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코로나19관련 4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서울시 직영으로 설치 운영되어온 △신도림역 테크노광장 임시선별진료소(구로5동 소재)도 이달 8일(일)을 기점으로 운영을 종료한다.

이에따라 코로나19 관련 PCR검사 선별진료소는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구로5동 소재, 구로구보건소 주차장)와 △오류동역 선별진료소(오류1동, 오류동역 광장) 두 곳으로 축소 운영된다.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점심시간 오후12시~1시)한다. 주말 검사는 일요일에만 오전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가능하다.

△오류동역 임시선별검사소(오류1동 소재, 오류동역 광장 3번출구)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된다. 이 중 소독 및 점심시간으로 평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은 중단된다. 주말에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PCR검사는 △만60세 이상 고령자(62세부터) △의사소견서가 있는 코로나 유증상자 △밀접접촉자(통보문자 소지자) △격리해제전 검사자 △해외입국자 등이 대상이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운영 종료 1시간 전에 검사소를 방문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