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4 19:38 (금)
[in 서울]자영업자 생존자금 2차 지급
상태바
[in 서울]자영업자 생존자금 2차 지급
  • 구로타임즈
  • 승인 2020.07.24 1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부터 순차적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금을 지원하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이 지난달에 이어 이달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연매출 2억원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회차에 걸쳐 월70만원씩 총 140만원을 현금으로 서울시에서 지급하는 것.

서울시는 지난달 지급받은 1회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휴페업 여부를 조회한 뒤 23일(목)부터 자치구에서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차 지급액은 총 47만개소에 3260억원이 지급됐다.

총 54만개소가 신청을 했으나 87%인 47만개소가 선정됐다. 

신청자 현황을 보면 1인사업자가 96.11%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연간 매출액으로 보면 5천만원 미만의 영세사업자가 50.21%로 과반수에 달했으며, 운영기간이 1년에서 5년미만이 31.79%로 가장 많았다.

신청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업(26.66%), 운수 및 창고업(16.91%), 숙박 및 음식점업(12.77%)순으로 나타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