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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자치프로그램 11일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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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자치프로그램 11일부터 재개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0.05.18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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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동 일부 강좌부터
6개동은 내달 중 계획

구로지역내 16개 동주민센터 중 일부 동이 지난 11일(월)부터 자치프로그램 활동을 단계적 재개에 들어갔다. 하지만 일부 동은 서울시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활용하고 있어 재개가 늦어지고 있다.
 

우선 6개동이 지난 11일부터 일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구로2동은 헬스 △구로4동은 헬스, 민요장구교실, 요가, 기타교실, 다문화바둑교실 △가리봉동은 노래교실, 에어로빅, 요가, SNPE △개봉2동은 한문, 생활영어, 원어민영어, 서양화, 통기타교실 △개봉3동은 밸리댄스, 요가, 서예&캘리그라피, 실버단전호흡, 필라테스, 탁구교실, 웰빙댄스, 줌바댄스, 라인댄스, 개웅산생활체조, 당구교실, 난타장구교실, 남도민요교실 △오류1동은 탁구교실, 서예교실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어 △오류2동은 14일(목)부터 미술교실을 진행한다. 이외 신도림동, 구로5동, 고척1동 등은 6월1일부터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나머지 6개 동은 13일(수) 현재 이태원 클럽 감염 확산 및 공간 확보 등의 이유로 자치프로그램 재개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지만 코로나사태가 다시 안정화되면 6월에는 단계적으로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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