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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서울] 서울지역 문화시설도 '제한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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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서울] 서울지역 문화시설도 '제한적 운영'
  • 구로타임즈
  • 승인 2020.05.1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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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미술관 청춘극장 등

코로나 19로 인해 휴관에 들어갔던 서울지역 도서관 미술관 등 문화시설이 6일(수)부터 사전예약제 등의 방식으로 제한적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역사박물관은 6일(수)부터 하루 최대 120명의 관람객을 순차적으로 모집해 전시관람을 재개한다. 현재 <사울은 소설의 주인공이다> <서울의 전차> 등 2개 기획전시와 <서대문의 학교들> 로비전시가 진행중이다.
 

이뿐 아니라 서울생활사박물관, 청계천박물관, 한양도성박물관, 돈의문역사관도 5월 6일(수)부터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객을 맞고 있다.
 

어르신을 위한 문화공간인 '청춘극장'은 8일(금)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생활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260석중 40석이내의 관람객 입장만 가능하며, 종전 1일 4회 상영을 2회로 축소해 운영한다.
 

이달에 상영하는 영화는 △쥴앤짐(5.11~ 12) △쌀 (5.14~16) △오인(5.18~20일) △밀회(5.21~23) △스윙호텔(5.25~26) △협객 김두한(5.28~30) 등이다. 문의 739-5242.

공공 헌책방인 '서울책보고'도 6일(수)부터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오는 24일(일)까지는 헌책 판매 및 전시공간만 개방하고, 강연 등 문화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26일(화)부터 북카페와 헌책 열람도 운영할 예정이다.

연장등 문화시설도 관람객을 맞은 채비로 분주하다. 이달에는 우선 객석의 30~50%만 예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세종문화회관은 5월28일(목)부터 31일(일) <그레이트아티스트 시리즈 '김덕수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객석50%만 사전 예약을 받는다. 교육프로그램 재개를 검토중에 있다.
 

서울남산국악당도 17일(일)부터 <영재국악회>를 무대에 올리고, 객석30%인 100명만 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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