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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로새마을금고 본동지점 통합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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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로새마을금고 본동지점 통합 이전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0.04.13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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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카페 등 다목적 공간 갖춰, 14일 방문기념품 제공

 

동구로새마을금고 본동지점이 기존의 2개 지점을 통합해 새로 이전, 이달 13일(월)부터 영업에 들어간다.

동구로새마을금고(구로4동소재, 이사장 이계명)는 지난 2015년 7월 31일 구로본동새마을금고를 합병한 뒤 전 본동새마을금고의 구로중앙지점(구로동 415-6)과 본동지점(구로동 486-37)을 본동지점 하나로 통합해 본동지점 회관(구로동로 42길 9길,우리유엔미아파트사거리 구로초방향)으로 이전하고 13일(월)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본동지점은 동구로새마을금고가 주상복합빌딩 1층을 매입해 용도에 맞게 리모델링하고 이번에 개점하는 것이다.
 

통합 이전한 본동 지점은 약 330㎡규모에 점장을 포함해 5명이 근무하며, 특히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또 별도로 고객이 차 등을 마실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마련, 누구든지 소통의 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구로새마을금고는 특히 이러한 본동지점 통합이전 기념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별도의 개관 행사를 갖지 않는 대신 정기예탁금 특판 행사와 14일(화) 하루 지점 방문객에 한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금고 관계자는 "4월 14일부터 29일까지 한시적으로 정기예탁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 11개월 치에 한해 원래 1,51%의 금리를 연 2.15% 금리로 상향 적용하며, 여기에 14일(화) 하루 본동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다과 및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동구로새마을금고는 구로본동금고를 합병할 당시 자산 및 공제 등 총 3000억원이던 것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4056억원에 달성하는 등 지역밀착형 지역금융으로 큰 성장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구로본동 통합이전을 계기로 자산 및 영업이익을 더 늘리고, 더불어 지역발전 지원과 연계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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