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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로구 확진자 25명... 오늘 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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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로구 확진자 25명... 오늘 2명 발생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3.26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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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 2명이 늘어 총누적인원 25명으로 늘어났다.

구로구대책본부는 가리봉동에 거주하는 여성(58)과 신도림동에 거주하는 남성(59) 등 2명이 26()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오후348분경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발표했다.

 

구로타임즈 취재결과 가리봉동에 거주하는 50대여성은 지난 25() 금천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남성(40, 독산1)의 장모이다. 이 여성은 손주를 봐주기위해 금천구에 소재한 딸의 집을 드나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사위가 확진판정을 받게 되자 접촉 가족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양성판정을 받은 것이다.

 

신도림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은 필리핀 여행후 입국한 주민이다. 이로써 필리핀 여행후 확진판정을 받은 구로지역 주민은 가리봉동주민(지난 14)까지 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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