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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역 일자리토털 플랫폼 개관 연기 코로나19 확대로, 4월 개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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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역 일자리토털 플랫폼 개관 연기 코로나19 확대로, 4월 개관 예정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0.03.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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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청년공간인 천왕역 일자리토털 플랫폼 '청년이룸'이 빠르면 4월중에 개관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천왕역 일자리토털 플랫폼개관을 위한 마무리 작업을 마치고 오는 3월 16일에 개관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대로 개관을 연기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3월 말경이나 4월중 개관할 계획"이라고 했다.

천왕역 일자리토털 플랫폼은 구로구 오리로 1130 천왕역사 지하 1층 2,500㎡(750평)공간에 G밸리 맞춤형 IT 교육장, 청년 취업활동 공간, A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 사회적경제 빌리지 등이 들어선다.

또한 개관을 하면 △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취업할때까지 팩키지, 취업스터디 지원, 비즈니스 전략 시뮬레이션), △지역 청년 일자리 활성화 프로그램(취업특강 취.중.진.담, 커리어 설계 프로젝트, 문화쌀롱) △기업연계 프로그램(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찾아가는 기업소개, 미니인턴, 신입 실무역량강화 프로젝트) △G밸리 맞춤형 IT교육장 운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업을 맡아 운영할 기관은 ㈜오픈놀이다. 위탁기간은 2019년10월부터 2021년1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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