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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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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 구로타임즈
  • 승인 2002.09.08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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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을 기다립니다.// "이제 골수이식이나 항암치료로는 희망이 없습니다. 기적이 일어난다면 모를까요. 여기 저기서 암에 좋다고 하는 것은 다 써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딸의 투병생활을 지켜보아야만 하는 아버지 황인원(48, 고척동)씨의 마음은 무겁기만하다. 구로타임즈 지면(5월15일자 55호 또는 kurotimes.com 참조 )에 실려 주위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던 황보람(16, 고척중 휴학중)양은 현재 그저 통증을 줄여주는 주사에만 의지하고 있다. 1년 이상동안 7번의 항암치료를 받았던 보람양은 폐에 물이 찬데다 치료중에 곰팡성 폐렴에 걸렸던 것이 재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kurotimes.com 기사검색 참조)



그동안 응급실비는 응급실비대로 입원치료비는 치료비대로 청구되는데 그도 감당하기 힘든



실정이다. 열흘에 100만원이상 드는 치료비로 인해 가족들의 고통은 더욱 커지기만 하고 있



다.



"하지만 언제 또 암수치가 오를지 몰라 겁이 나서 퇴원시킬 수도 없는 상황"이라 가족들의



마음은 더욱 안타깝기만 하다. homek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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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피우지 못한 채 생명의 빛을 잃어가고 있는



우리의 이웃, 보람이를 위해 따뜻한 관심과 정성어린



후원의 손길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후원성금을 보내주실분은 아래 계좌로 넣어주시면



본사가 전달해드리겠습니다.(성금을 보내실 때 반드시



후원자분의 성함과 연락처를 신문사로 알려주십시오)



또는 직접 도움을 주시고 싶으신 분들은 황보람양 가족에게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아름다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황보람양 후원 계좌 :



계좌번호 : 새마을금고 0735-09-000459-6



계좌명: (주)구로타임즈



■황보람양 가족 연락처 : 황인원 ☎ 017-322-0678



■ 문의 : 구로타임즈 신문사 (02) 26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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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성금 보내주신 분>



● 국제학원 (대표 김 민, 개봉동) 이상기 부원장을 비롯 전직원 50여명이 성금을 모아



76만5000원을 보내오셨습니다.



● (주) 구로타임즈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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