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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 작은학교,자원교사및 학생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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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 작은학교,자원교사및 학생모집
  • 정경미
  • 승인 2002.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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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청소년센터(대표 김민)는 중퇴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 학교인 '도시속 작은학교' 자원교사 및 학생을 모집 중에 있다.

서울시 대안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도시속 작은 학교'는 학교를 중도에 그만 둔 13세∼19세 청소년에게 검정고시 교과 및 인성교과, 자립교과, 감성교과 등을 2년과정으로 교육하고 있다.

자원교사는 청소년 교육에 관심이 있고 검시과목, 생활 공예, 연극, 음악, 체육 등을 지도가능한 자면 누구나 가능하고 이달 22일까지 자기소개서 및 자원교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학생의 경우 학부모 동의서와 함께 입학신청서, 자기소개서, 사진(반명함판) 2매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교육비는 중식 포함해 월 2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청소년센터(☏689-9523, 689-9579)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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